당신의 가능성에 접속하다,
Log-in

LOG + 人 : 내 인생의 진짜 가치를 기록하다.
LOG + IN :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IN)의 본질을 기록하다.

크림색 스튜디오에서 검은 크롭 재킷을 입고 옆을 보는 사람. LOG:IN 표지 캠페인 스틸.

아직도 나를 기본 설정으로 살고 있어?

WHO WE ARE

로그인은 어떤 브랜드인가

로그인은 사람을 새 버전으로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무드, 컬러, 향, 이미지, 마음. 이미 있는 취향을 열어 나답게 표현하게 하는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누군가처럼 되는 대신, 더 나다운 나를 발견하는 쪽입니다.

세 가지 서비스 살펴보기

THREE WAYS TO LOG:IN

보이는 나부터 내면의 본질까지, 나만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세 가지 방법.

하늘색 셔츠의 깃을 만지는 사람. 이미지 컨설팅 캠페인 스틸.

01IMAGE CONSULTING

이미지 컨설팅

나를 가장 나답게 표현하는 방법.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향을 발견하고, 외적인 이미지와 감각을 자신만의 언어로 완성합니다.

크림색 니트를 입고 라임색 천을 목 옆에 든 사람. 퍼스널 컬러 캠페인 스틸.

PERSONAL COLOR

퍼스널 컬러

60,000원~

소요 시간 60분~

나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색을 발견합니다.

핑크 실크를 두르고 고개를 돌린 근접 초상. 퍼스널 퍼퓸 캠페인 스틸.

PERSONAL PERFUME

퍼스널 퍼퓸

40,000원~

소요 시간 60분~

나의 분위기와 정체성을 담은 향을 탐색합니다.

유리창이 있는 회의실에서 한 사람이 소규모 모임을 이끄는 장면. 린치핀 리빌딩 캠페인 스틸.

02LINCHPIN REBUILDING

Leadership & Core Capability

린치핀 리빌딩

흔들리는 커리어와 조직 속에서, 대체 불가능한 단 하나의 축이 되는 법.

겉모습만 바꾸는 리더십이 아니라, 조직과 커리어의 핵심(Linchpin)에서 단단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내면의 역량을 재설계합니다.

라일락색 셔츠를 입고 큐브에 앉아 얼굴을 가린 사람. 무드 디렉팅 캠페인 스틸.

COMING SOON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 중

03MOOD DIRECTING

무드 디렉팅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본질을 발견하다.

자신의 성향과 감정의 패턴을 이해하고, 나를 움직이는 내면의 기준과 고유한 무드를 발견하는 자기이해 과정입니다.

WHY LOG:IN

로그인만의 차이

고치지 않고 발견한다

누군가의 버전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분위기, 색, 향, 인상, 마음을 엽니다.

세 가지 방법이 하나의 가능성이다

이미지, 린치핀, 무드를 따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보이는 나부터 내면의 축까지 한 사람의 가능성으로 봅니다.

읽고 고른 뒤 시작한다

에디트로 감을 잡고, 바이브로 다음 파일을 고르고, 상담으로 경험을 엽니다.

THE LOGIN EDIT

요즘 우리가 궁금한 나에 대한 이야기. 발행 전 초고입니다.

라일락색 셔츠를 입고 큐브에 앉아 얼굴을 가린 사람. 무드 디렉팅 캠페인 스틸.

무드 디렉팅

내가 자꾸 저장하는 사진에는 공통점이 있다.

옷이 아니라 공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장 폴더를 내리면 무드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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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에디트. 발행 전 초고입니다.

창이 큰 방, 바닥의 그림자, 누군가의 뒷모습, 과하게 정리되지 않은 책상. 저장한 이유를 한 단어로 말하면 대부분 분위기로 돌아옵니다.

무드 디렉팅은 그 폴더에 이름을 붙이는 일입니다. 부드러운지, 건조한지, 시끄러운지, 조용한지. 이름이 생기면 옷과 공간과 말투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다음에 저장하기 전에 한번만 물어보면 됩니다. 이 사진의 어떤 부분이 나인가.

크림색 니트를 입고 라임색 천을 목 옆에 든 사람. 퍼스널 컬러 캠페인 스틸.

이미지 컨설팅

좋아하는 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다르면 어떡하지?

좋아하는 색은 내가 고른 색이고, 어울리는 색은 나를 비추는 색입니다. 둘은 자주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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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에디트. 발행 전 초고입니다.

민트를 좋아하는데 얼굴 옆에 두면 피부가 탁해 보이거나, 검정만 편한데 사진 속 나는 늘 같은 사람으로 남는 일이 있습니다. 그때 취향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두 색의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퍼스널 컬러는 정답 하나를 찍어 주는 시험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색을 버리라는 말도 아닙니다. 둘을 같은 자리에 올려 두고, 언제 취향을 입고 언제 빛을 입을지 고릅니다.

저장해 둔 옷과 사진부터 보면 됩니다. 자주 고르는 색, 입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던 색, 막상 얼굴 옆에서 피곤해 보이던 색. 그 차이가 이 파일의 첫 페이지입니다.

핑크 실크를 두르고 고개를 돌린 근접 초상. 퍼스널 퍼퓸 캠페인 스틸.

이미지 컨설팅

사람에게도 플레이리스트처럼 향의 취향이 있을까?

어떤 향은 오프닝이고, 어떤 향은 집에 도착한 다음의 마지막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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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에디트. 발행 전 초고입니다.

빨래가 마른 자리, 비 온 돌, 자몽 껍질, 서점. 말로 하면 흩어지지만 맡아 보면 순서가 있습니다. 사람은 노래처럼 향을 반복해서 재생합니다.

퍼스널 퍼퓸은 향수를 많이 사는 법이 아닙니다. 나를 기억하게 하는 한 줄의 향을 고르고, 그 향이 어느 시간에 나오는지 정합니다. 첫인상용인지, 혼자 있는 시간용인지부터입니다.

플레이리스트처럼 전부를 좋아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해서 켜지는 향이 취향입니다.

하늘색 셔츠의 깃을 만지는 사람. 이미지 컨설팅 캠페인 스틸.

이미지 컨설팅

나답게 보인다는 건 정확히 어떤 걸까?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나의 속도를 오해하지 않게 만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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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에디트. 발행 전 초고입니다.

말보다 깃, 가방, 걷는 폭이 먼저 말합니다. 나는 느슨한데 옷만 분주하거나, 나는 또렷한데 실루엣만 흐린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지 컨설팅은 그 첫 문장을 고치는 시간입니다. 더 화려하게가 아니라, 내가 남기고 싶은 인상에 가깝게. 단정함인지, 느슨함인지, 또렷함인지.

거울 속의 나를 좋아하는 것과, 타인이 읽는 나를 아는 것은 다른 파일입니다. 둘 다 열어 봅니다.

WHAT'S YOUR VIBE?

지금 가장 업데이트하고 싶은 나의 모습은?

관심사로 고르는 추천입니다. 심리검사가 아닙니다.

요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업데이트는?

다음 파일

하나를 고르면 다음 파일이 이 자리에 열립니다.

이미지 컨설팅

나를 가장 나답게 표현하는 방법.

색과 향, 보이는 인상을 함께 열고 싶다면 이미지 컨설팅이 다음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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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리빌딩

흔들리는 커리어와 조직 속에서, 대체 불가능한 단 하나의 축이 되는 법.

커리어와 조직에서 흔들리지 않는 축이 되고 싶다면, 린치핀 리빌딩이 다음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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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디렉팅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본질을 발견하다.

내면의 성향과 고유한 무드를 이해하고 싶다면, 무드 디렉팅이 다음 파일입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시작하기

크림색 스튜디오에서 검은 크롭 재킷을 입고 옆을 보는 사람. LOG:IN 표지 캠페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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