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03 / IMAGE CONSULTING
나답게 보인다는 건 정확히 어떤 걸까?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가 표현하고 싶은 이미지 탐색하기

말보다 깃, 가방, 걷는 폭이 먼저 말합니다. 나는 느슨한데 옷만 분주하거나, 나는 또렷한데 실루엣만 흐린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지 컨설팅은 그 첫 문장을 고치는 시간입니다. 더 화려하게가 아니라, 내가 남기고 싶은 인상에 가깝게. 단정함인지, 느슨함인지, 또렷함인지.
거울 속의 나를 좋아하는 것과, 타인이 읽는 나를 아는 것은 다른 파일입니다. 둘 다 열어 봅니다.